2009년 08월 05일
강호순 사형 확정
한겨레 기사
강호순 스스로도 인정하겠지만 그는 동정받을 만한 사람이 되긴 어렵다.
물론 자신은 옳고 깨끗하다고 하지만 민족의 이름으로 처형해야 할 인간들이 청와대와 국회에 즐비하긴 하다.
하지만 이번 확정으로 오랫만에 사형집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형을 판결 받고도 형이 집행되지 않았거나 감형된 사람도 있긴하지만 강호순은 아마 집행될 확률이 비교적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것이 이 나라의 인권의 진보와 생명 존중에 대한 진보의 가로막이 되지 않길 바란다.
사형제가 왜 인권과 생명존중에 관한 문제를 불러오는지는 본인의 블로그를 참조. 링크는 추후..
강호순 스스로도 인정하겠지만 그는 동정받을 만한 사람이 되긴 어렵다.
물론 자신은 옳고 깨끗하다고 하지만 민족의 이름으로 처형해야 할 인간들이 청와대와 국회에 즐비하긴 하다.
하지만 이번 확정으로 오랫만에 사형집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형을 판결 받고도 형이 집행되지 않았거나 감형된 사람도 있긴하지만 강호순은 아마 집행될 확률이 비교적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것이 이 나라의 인권의 진보와 생명 존중에 대한 진보의 가로막이 되지 않길 바란다.
사형제가 왜 인권과 생명존중에 관한 문제를 불러오는지는 본인의 블로그를 참조. 링크는 추후..
# by | 2009/08/05 09:28 | 뉴스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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