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0일
한겨레신문 죽이기
링크는 이곳...
가판에서 사라진 한겨레-본인입니다 [133]
"; new UI.Ajax( { url:url, param:'bbsId=D110&feedback.bbsId=D110&feedback.articleId=475064&feedback.commentId=0&feedback.type='+ftype+'&articleId=475064', onComplete:readRecom2 } ); } function readRecom2(req) { var result = eval('(' + req.responseText + ')'); //alert(result.status) UI.$('ld_image').style.display = "none"; UI.$('bt_rcmd').style.display = ""; UI.$('bt_oppo').style.display = ""; //로딩이미지 삭제 if (result.status == '500'){ alert("이미 찬성 혹은 반대를 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result.status == '600'){ alert("이미 추천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700'){ alert("이미 반대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300'){ alert("잘못된 오류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주세요.");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200'){ UI.$('bt_rcmd').innerHTML = ""+result.agreeCount+""; UI.$('bt_oppo').innerHTML = ""+result.disagreeCount+""; //UI.$('bt_result').innerHTML = result.agreeRate +"%"; //setSwfScore(result.agreeRate); //alert("투표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isRecom = true; }else return false; //alert(req.responseText) //status 체크 /* status 200 : 성공 500 : 중복 선택한 경우 600:찬성 700:반대 300 : 실패 {status:"500", bbsId:"K152", articleId:"58367", agreeCount:"3", disagreeCount:"0", agreeRate:"100"} */ } 요즘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으면서..
(경향신문 살리기 운동은 많이 진전된 것 같아) 한겨레 신문을 후원하고자 5/28일 오전 한겨레에 전화했더니, 후원 창구가 따로 없다더군요. 그래서, 아고라에서 어떤분이 제안하신 대로 전철을 탈때 한겨레 신문을 사서 다른이들도 볼수있게 의자 선반 위에 올려 놓고 내리는 운동을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첫째날이었구요.(5/28일 오후 7시 15분경. 목적지가 금호아트홀이었기에 경유 전철 노선은 사당4호선-삼각지6호선-공덕5호선-광화문)
*첫번째 사당역 가판대-신문이 많은데, 한겨레만 보이지 않음.
"아저씨, 한겨레 신문 없어요? 없으면, 그냥 가구요"
아저씨가 천천히 발 밑에서 1부를 꺼내 주시더군요.
"그 신문이 왜 거기 있어요?"
머뭇거리며.."회사에서 팔지 말라고 했어요. 다른데 가서 얘기하면 안되는데..."
*두번째 삼각지역 가판대- 신문이 많은데, 한겨레만 보이지 않음.
"아주머니, 한겨레 신문 없어요?
"글쎄.. 1주일째 한겨레 신문이 안오네."
"그게 말이 돼요? 한겨레에 전화해 볼까요? 이런 조중동 쓰레기같은 신문은 쌓여 있는 데..다른데선 위에서 못팔게 했다던데요!"
(아주머니가 제눈을 계속 피하고 딴청을 피우시더군요)
*세번째 공덕역 가판대- 한겨레 신문 있슴.
"어..여긴있네. 아주머니, 다른데는 한겨레가 안팔던데 왜 그런거예요?"
"(웃으며)글쎄..뭐 이유가 있나 보죠"
"이유가 뭐예요?"
"흠..이유를 꼭 알아야 하나요?"
"다른데서 한겨레 못팔게 했다는 얘기 들었는데..맞아요?"
(그냥 살짝 웃으며 가만히 계시더군요.)
*네번째 금호아트홀 앞 가판대- 한겨레 신문 없슴.
"할머니, 한겨레 신문 없어요?"
"왜, 있지. 다 팔려서 그렇지"
"얼마나 들어오는데요?"
""3부 정도 들어와"
****************************************
여기까지가 제가 겪은 내용입니다.
세번째 가판대까지 본후 너무 화가나서 친구에게 전화해서 아고라에 알려서 도움을 요청하라 했습니다. 제 친구 글에 의문을 많이 다신 댓글 보고 제가 상황 설명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저도 이 상황이 어찌된 일인지 잘 모르니, 아고라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나서, 글 다시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쓸만한 신문이라곤 한겨레와 경향, 시사 주간지는 한겨레 21과 시사IN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치사하게 이런 수법들까지 나오는군요.
저는 한겨레를 구독하고 있는 처지지만 지하철에 두고 내린다거나 하진 않고 있었는데 앞으론 저도 동참해야겠네요.
언론이 바로 서야 정부가 미쳐도 나라가 망하지 않을텐데
이렇게 바른 언론을 죽이려고 하면 이 나라는 분명 얼마 안가서 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한나라당이나 보수세력들은 침략자들에게 빌붙어서 잘 먹고 잘 살겠죠.
하지만 일반 국민은 그렇지 못할테니 피해 당사자가 될 저부터라도 두팔 걷고 나서는 수밖에 없겠죠.
모두.. 한마음이 되어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보수세력의 미친 짓거리를 막아 기울어가는 나라를 살려봅시다...
# by | 2008/05/30 11:17 | 펌글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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