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숭례문 소실
숭례문 소실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인재였고 우려되던 바의 실현이다.
그 책임소재가 누구냐 하는 것도 여러 책임소재가 불거지지만 가장 큰 책임은 당연히 2메가바이트다.
국민에게 문화재를 개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었으나 아무리 바람직한 일도 그에따르는 조처도 없이 무작정 실행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는 등의 얘기를 구구절절히 할 생각은 없다.
각설하고, 숭례문은 1차 소화작업 때 진화된걸로 알고 방심한 순간에 확산됐다.
처음에 소방관들은 작은 불을 진압한 것으로 만족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다행(?)으로 여긴 그 순간 비극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좀 비과학적인 얘기를 하자면 이것은 마치 노정권과 이정권의 교체에 대해 앞날을 계시하는 듯하다.
분명 모든게 다 노무현때문이었던 시절이 진화되고 사람들은 경제에대한 기대에 부풀즈음 정작 불씨는 그 순간에 커지고 걷잡을 수 없어져 국가를 기둥뿌리째 다 태워먹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바로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 국민이 안심하게 되는 순간에 나라를 제대로 말아먹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준 사건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게 웬 말도 안되는 비과학적인 얘기냐고?
만일 이명박을 지지하거나 그를 뽑은 사람이라면 그렇게 비논리니 비과학적이니하며 따질 필요는 없겠다.
이명박을 지지하고 그를 찍은 사람들은 그가 경제를 일으킬 사람이라는 과학적 증거나 제대로 된 논리가 있어서 찍었는가?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무슨 합리적 근거가 있었는가?
그의 정책이나 공약에 대해 올바른 안목을 갖고 과학적,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만 있었다면 그런 생각은 꿈도 꿀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청계천의 문화유산을 훼손하고, 세금구멍을 만들어 놓는 등의 실정과 파행을 치적으로 판단해대고 그것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이미 무논리가 논리였고 기복과 주술이 과학이었으며 망상이 현실이었다.
그러니 과학적이고 합리적, 논리적으로 통하지 않는 사람에겐 차라리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소통이 잘 되지 않겠는가 ㅡ,.ㅡ
그 책임소재가 누구냐 하는 것도 여러 책임소재가 불거지지만 가장 큰 책임은 당연히 2메가바이트다.
국민에게 문화재를 개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었으나 아무리 바람직한 일도 그에따르는 조처도 없이 무작정 실행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는 등의 얘기를 구구절절히 할 생각은 없다.
각설하고, 숭례문은 1차 소화작업 때 진화된걸로 알고 방심한 순간에 확산됐다.
처음에 소방관들은 작은 불을 진압한 것으로 만족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다행(?)으로 여긴 그 순간 비극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좀 비과학적인 얘기를 하자면 이것은 마치 노정권과 이정권의 교체에 대해 앞날을 계시하는 듯하다.
분명 모든게 다 노무현때문이었던 시절이 진화되고 사람들은 경제에대한 기대에 부풀즈음 정작 불씨는 그 순간에 커지고 걷잡을 수 없어져 국가를 기둥뿌리째 다 태워먹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바로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 국민이 안심하게 되는 순간에 나라를 제대로 말아먹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준 사건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게 웬 말도 안되는 비과학적인 얘기냐고?
만일 이명박을 지지하거나 그를 뽑은 사람이라면 그렇게 비논리니 비과학적이니하며 따질 필요는 없겠다.
이명박을 지지하고 그를 찍은 사람들은 그가 경제를 일으킬 사람이라는 과학적 증거나 제대로 된 논리가 있어서 찍었는가?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무슨 합리적 근거가 있었는가?
그의 정책이나 공약에 대해 올바른 안목을 갖고 과학적,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만 있었다면 그런 생각은 꿈도 꿀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청계천의 문화유산을 훼손하고, 세금구멍을 만들어 놓는 등의 실정과 파행을 치적으로 판단해대고 그것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이미 무논리가 논리였고 기복과 주술이 과학이었으며 망상이 현실이었다.
그러니 과학적이고 합리적, 논리적으로 통하지 않는 사람에겐 차라리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소통이 잘 되지 않겠는가 ㅡ,.ㅡ
# by | 2008/02/12 17:40 | 사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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