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0일
김구는 테러리스트
우물안 개구리들의 이야기 하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5&article_id=0000670895§ion_id=102§ion_id2=250&menu_id=102
아랍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알아본 사람이라면 우리가 통칭 테러리스트라 하는 사람들이
실은 아랍의 독립투사란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아랍권의 민중은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서구 열강들에 의해 항상 생존의 위협을 겪었고 겪고 있으며,
식민지 시절을 겪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석유를 탐내는 제국주의 국가들에의해서 이런저런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무장시키고 미국의 경비견으로 삼아 아랍을 무력으로 좌지우지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만의 생존을 위해 알아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 아랍을 짖밟고 있으며,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폭압적으로 강경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런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에게
조직적인 군대를 갖지 못하고 투쟁한다고 해서 그들을 테러리스트라 부르는 우리가 이런 일을 겪는 것을 어찌 생각해야 하는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비천하게 만들면 다른자들도 우리를 비천하게 여길 뿐이다.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 사회 지도층을 친일파와 그 후손으로 도배한 한국을 일본이 업신여기고 역사왜곡을 일삼듯이
또 그런인재를 배출해준 것을 감사하라며 일제식민시대가 오히려 한국의 발전에 도움이 됐다는 그들의 주장에
우리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일본에게 또 미국에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말이다.
올바른 세계관을 갖지 못하고 사대주의적인 이 나라를 저들이 이토록 홀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리라.
주권국가로서, 또 주권국가의 국민으로서 올바른 대접을 받고싶다면 각성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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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알아본 사람이라면 우리가 통칭 테러리스트라 하는 사람들이
실은 아랍의 독립투사란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아랍권의 민중은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서구 열강들에 의해 항상 생존의 위협을 겪었고 겪고 있으며,
식민지 시절을 겪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석유를 탐내는 제국주의 국가들에의해서 이런저런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무장시키고 미국의 경비견으로 삼아 아랍을 무력으로 좌지우지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만의 생존을 위해 알아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 아랍을 짖밟고 있으며,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폭압적으로 강경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런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에게
조직적인 군대를 갖지 못하고 투쟁한다고 해서 그들을 테러리스트라 부르는 우리가 이런 일을 겪는 것을 어찌 생각해야 하는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비천하게 만들면 다른자들도 우리를 비천하게 여길 뿐이다.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 사회 지도층을 친일파와 그 후손으로 도배한 한국을 일본이 업신여기고 역사왜곡을 일삼듯이
또 그런인재를 배출해준 것을 감사하라며 일제식민시대가 오히려 한국의 발전에 도움이 됐다는 그들의 주장에
우리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일본에게 또 미국에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말이다.
올바른 세계관을 갖지 못하고 사대주의적인 이 나라를 저들이 이토록 홀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리라.
주권국가로서, 또 주권국가의 국민으로서 올바른 대접을 받고싶다면 각성이 필요할 것이다.
# by | 2007/08/10 20:52 | 뉴스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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